뇌화재(雷花齋)
이른 봄, 하늘에 울려 퍼지는 우레[雷] 소리는 음양(陰陽)이 만나 생명활동을 시작하는 소리입니다.
우레가 울려 퍼지면 대지에는 수많은 꽃[花]들이 하나 둘 피어나 온세상에 따뜻한 봄날이 열립니다.
강남서당 뇌화재(雷花齋)는 지혜로운 말씀과 올바른 정신이 가득한 동양고전의 가르침이 우리 사회에 우레소리처럼 퍼져,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꽃처럼 품격 있고 향기롭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서당이라고 하면 아이들을 위한 서당을 떠올리기 쉽지만, 강남서당 뇌화재(雷花齋)는 어른들을 위한 서당입니다.
의미 있는 일상과 격조 높은 삶을 고민하신다면 강남서당 뇌화재(雷花齋)에서 동양고전과 함께 그 길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